간단 요약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가상자산 소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소위원회 인준 투표를 24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잠정 결정되었으며, 그의 임명 여부는 이번 투표 결과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 첫 가상자산 소위원회 설립과 인준 투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곧 디지털 자산 분과위원회를 비롯해 여러 소위원회에 대한 인준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21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오는 24일 0시(한국시간)에 가상자산 소위원회를 포함해 다양한 소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을 인준하는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최근 첫 가상자산 소위원회를 설립한 바 있다. 해당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친 가상자산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잠정적으로 결정된 바 있으며, 그의 임명 및 인준은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