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무브먼트 랩스가 개발자 메인넷을 통해 무브 가상머신을 이더리움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 선택된 파트너들은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 구현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 무브먼트 랩스는 총 414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무브(Move) 언어 기반 블록체인 개발사 무브먼트 랩스가 무브 가상머신(MoveVM)을 이더리움(ETH)에 도입한다는 목표 아래 개발자 메인넷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무브먼트 랩스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선택된 파트너의 디파이(DeFi) 프로토콜 구현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무브먼트 랩스는 2023년 시드 라운드에서 340만달러, 지난해 4월 폴리체인 캐피털이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에서 3800만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