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미국 의회가 중간선거 전에 가상자산 산업에 유리한 법안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 하원과 상원의원들은 경합 지역에서 가상자산 친화적 입법 활동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가상자산 산업과 연계된 정치활동위원회(PAC)가 선거 판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털(SkyBridge Capital) 설립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가 "미국 의회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가상자산 산업에 유리한 법안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하원과 상원의원들이 경합 지역 및 예비 선거 경쟁 과정에서 가상자산 친화적 입법 활동을 강조하려 할 것"이라며 "아마도 올해 11월 휴회 전 관련 법안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나아가 "중간선거에서는 가상자산 산업과 연계된 정치활동위원회(PAC)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자금력이 선거 판세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스트래티지 파산론 확산…다소 과장된 우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a8aa06b-c04b-4831-b878-608bd90bdd3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