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지난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74.3%에 달했다고 전했다.
- 현재 47만1107 BTC를 보유 중이며, 올해 보유량을 100억달러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회사명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에서 스트래티지로 변경되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지난해 엄청난 비트코인(BTC)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74.3%의 비트코인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47만1107 BTC(약 450억달러)를 보유 중이며, 올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100억달러가량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회사 이날 사명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에서 스트래티지로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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