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는 솔라나가 올해 말까지 가격이 52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솔라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 시가총액의 15%를 차지하며, 2025년 말까지 22%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 현재 솔라나는 199.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가 올해 말까지 시가총액과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솔라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SCP) 시가총액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5년 말까지 해당 수치가 22%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보고서는 "이로 인해 솔라나 가격이 520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솔라나는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79% 내린 199.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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