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CEO는 정치금융이 가상자산의 킬러 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정당이 자체 코인을 발행하면 시장은 대중의 정서를 계량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정치금융의 내러티브는 다수의 공감을 얻을 때 힘을 얻는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정치금융(PoliFi)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킬러 앱이 될 것"이라며 "내러티브는 다수의 공감을 얻을 때, 극단적이고 도발적인 주제를 다룰 때, 논쟁과 분열을 촉발할 때 힘을 얻는데, 정치는 이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당은 자체 코인을 발행해 당원들의 소속감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이 경우 시장은 대중의 정서를 계량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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