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 그린 미국 하원의원은 초크 포인트 2.0 작전이 가짜라고 주장했다.
- 그는 바이든 행정부가 은행의 가상자산 활동을 금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규제기관이 가상자산 기업에 15% 예금 한도를 부과한 사실은 언급되지 않았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알 그린(Al Green) 미국 하원의원이 청문회에 참석해 초크 포인트 2.0 작전(Operation Choke Point 2.0·미국 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및 금융 압박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은 가짜라고 주장했다.
그는 "바이든 행정부는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활동을 금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엘리노어 테렛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알 그린은 2023년 규제기관이 가상자산 기업에 15% 예금 한도 규정을 부과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라며 "파산한 가상자산 친화 은행 실버게이트은행의 경우, 가상자산 고객이 사업의 큰 부분을 차지했고, 때문에 15% 한도 규정을 극복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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