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의 솔라나 현물 ETF 19b-4 접수 확인, 증권으로 간주된 자산에 좋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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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SEC가 솔라나(SOL) 현물 ETF의 19b-4 심사요청서를 접수한 것은 이전 행정부에서 증권으로 간주된 자산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밝혔다.
  • 엘리노어 테렛 기자는 SEC의 이번 접수가 솔라나를 증권으로 간주했던 배경에서 유의미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 SEC의 움직임은 리플과 같은 다른 자산에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SOL) 현물 ETF의 19b-4(심사요청서) 접수를 확인한 것이 이전 행정부에서 증권으로 간주된 자산에 대한 좋은 신호일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SEC가 그레이스케일의 솔라나 ETF 관련 19b-4 서류 접수를 확인한 것이 유의미한 이유는 솔라나가 게리 겐슬러의 SEC에서 증권으로 간주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불과 몇 주 전, 겐슬러 지휘 하에 SEC는 솔라나 현물 ETF의 19b-4 제출을 철회했다. 따라서 이번 SEC의 움직임은 이전 행정부에서 증권으로 간주됐던 리플과 같은 다른 자산에도 좋은 신호"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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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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