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라이트코인(LTC)이 현물 ETF 레이스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블룸버그의 에릭 발추나스는 라이트코인의 연내 승인 확률을 90%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라이트코인은 알트코인 ETF 중 선두주자로 평가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코인(LTC)이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 등 알트코인보다 현물 ETF 레이스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라이트코인이 현물 ETF 일정에서 가장 앞서고 있다. 야구 용어로 비유하면 라이트코인은 홀로 3루로 향하고 있고, 나머지는 이제 막 1루를 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알트코인 ETF 중 라이트코인의 연내 승인 확률이 90%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도지코인(DOGE)과 솔라나, 엑스알피 순"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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