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가 미국 의회와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수립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전했다.
- 테더는 스테이블(STABLE) 법안과 관련해 미국 하원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테더는 추가로 발의된 두 개의 법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더(USDT)가 미국 의회와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수립을 위해 협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테더가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인 브라이언 스타일(Bryan Steil) 의원과 프렌치 힐(French Hill) 의원과 함께 지난 6일 발의된 '스테이블(STABLE) 법안'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파울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미국 법률에 적응하지 못해 테더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우리는 입법 과정에서 우리의 목소리가 반영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테더는 스테이블 법안 외에도 추가로 발의된 두 개의 법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할 계획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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