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강세장 아직 끝나지 않아…비트코인 7만달러까지 하락할 수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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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가상자산 시장이 아직 강세장에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 최악의 경우 비트코인이 7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경제 회복 시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아직 강세장 주기에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3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장이 아직 강세장이라고 믿고 있다. 다만 최악의 경우 비트코인(BTC)은 7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S&P500이나 나스닥100이 역대 최고치에서 20~30% 하락하고, 주요 금융 기관이 위기를 겪는다면 위험 자산 투심이 크게 꺾여 비트코인은 7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경제의 회복과 함께 비트코인이 다시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고도 했다. 아서 헤이즈는 "미국 주도로 세계 경제가 회복된다면 비트코인이 100만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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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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