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디파이 브로커 규정 폐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결의안은 하원으로 회부될 예정이며,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이번 결의안을 발의한 테드 크루즈 의원은 디파이는 가상자산 혁명의 축소판이라고 강조하였다.

업계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국세청(IRS)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이 없어질 지 주목된다. 이날 상원에서 디파이 브로커 규정 폐지 결의안이 통과됐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이날 의호 검토법의 권한에 따라 국세청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폐지 결의안을 투표했다. 투표 결과 찬성이 70표, 반대가 27표로 결의안은 통과됐다.
이로써 국세청 디파이 브로커 규정 폐지 결의안은 하원에 회부될 예정이다. 하원에서도 승인을 받게되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결의안을 발의한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디파이는 가상자산 혁명의 축소판이다"라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브로커로 생각하고 그의 정보를 공개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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