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거래량이 이더리움(ETH) 생태계와 경쟁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보고서에 의하면 3월 솔라나 DEX의 시장 점유율은 30%로 이더리움 DEX의 점유율과 큰 차이가 없음을 밝혔다.
- 반에크는 솔라나 DEX가 높은 거래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반에크(VanEck)가 최근 보고서에서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거래량이 밈코인 시장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더리움(ETH) 생태계와 경쟁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3월 SOL 기반 DEX의 시장 점유율은 30% 수준으로, ETH 기반 DEX의 점유율(40%)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에크는 "솔라나 DEX가 높은 거래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밈코인 붐이 한풀 꺾였음에도 이더리움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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