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1866달러 부근에서 단기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됐다.
- 글래스노드는 매집 증가 현상이 160만 ETH에서 190만 ETH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투자자 투매 지표와 일치하며 바닥 형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투자자들이 1866달러 부근에서 매집을 늘리면서 단기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이더리움 (매집) 분포는 1886달러 부근에서 160만 ETH에서 190만 ETH로 증가했다"면서 "투자자들은 해당 가격대에서 적극적으로 매집하고 있어 단기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이같은 움직임은 우리의 투자자 투매 지표(Capitulation Metric)와도 일치한다"면서 "이더리움이 바닥을 형성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