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USAID의 자금 분배 보안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USAID를 국무부에 통합하고 '미국 국제인도지원처'로 개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기관의 자금 운용이 보다 신뢰성 있게 관리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개편을 추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와이어드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USAID를 '미국 국제인도지원처(IHA)'로 개명하고 국무부에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한, 기관의 자금 분배 보안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조달 프로세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