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래소, 이더리움(ETH) 보유량 10년래 최저치…상승 기대감↑"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주요 거래소의 이더리움(ETH) 보유량이 1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투자자들이 이더리움을 오프라인 지갑인 콜드월렛으로 옮기며 공급 감소에 따른 장기적 상승 기대감이 있다고 밝혔다.
  • 거래소 내 이더리움 공급량 감소로 가격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최근 일부 지표에서는 약세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샌티멘트 X 캡쳐
사진 = 샌티멘트 X 캡쳐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이더리움(ETH) 보유 잔액이 10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공급 감소에 따른 장기적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최근 897만개로 줄어들었다. 지난 1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투자자들은 매수한 이더리움을 장기 보유하기 위해 오프라인 지갑인 콜드월렛으로 이동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체는 "거래소 내 이더리움 공급량이 급감하면 공급 충격으로 인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면서도 "긍정적인 기대감과는 달리 최근 일부 지표에선 약세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더리움은 지난 한 달 동안 26% 하락했다.

#온체인데이터
#분석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