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가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59만개를 전량 매도해 24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 매도한 투자자는 EwkH5로 시작하는 주소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장세가 어렵고 고래들조차 밈코인 등 알트코인을 손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래 투자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테마로 한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를 대규모 손절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ai_9684xtpa)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주소가 EwkH5로 시작하는 고래 투자자는 최근 3시간 동안 보유 중이던 59만 TRUMP를 전량 매도했다"면서 "투자자는 이번 매도를 통해 167만달러(약 24억원)의 손실을 봤다"라고 밝혔다.
아이는 "지금 장은 쉽지 않다. 고래들조차 밈코인 등 알트코인을 손절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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