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더리움(ETH), 급락에 파생상품도 흔들…미결제약정 10억달러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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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의 급락으로 파생상품 시장에서 미결제약정(OI)이 10억달러 이상 증발했다고 전했다.
  • 미결제약정의 규모는 일주일 전 수준으로 되돌아왔다고 분석가는 밝혔다.
  • 1750달러 지지선에 도달하지 않으면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전망을 덧붙였다.
사진 = 댄 크립토 엑스 캡쳐
사진 = 댄 크립토 엑스 캡쳐

이더리움(ETH)이 약세를 지속하며 주간 최저가를 기록한 가운데 선물 등 파생상품 시장에서 이더리움의 미결제약정(OI)도 급감한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댄 크립토 트레이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미결제약정은 10억달러 넘게 증발했다. 미결제약정의 규모는 일주일 전 수준으로 되돌아왔다"라고 밝혔다.

분석가는 "나는 이더리움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다시 2100달러를 넘기거나 1750달러 지지선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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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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