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가상자산 비즈니스 위원회를 비롯한 6개 단체가 디지털 자산 분야의 투자·성장·일자리 창출을 위한 집중 필요성을 강조했다.
- 서한에서는 미국,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 선진국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 언급됐다.
- 연합은 영국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블록체인 특사 임명과 정부 행동 계획 수립 등의 조치를 촉구했다.

영국 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가상자산 비즈니스 위원회(UKCBC)를 비롯한 6개 단체는 바룬 찬드라 비트니스 및 투자 특별 고문에 서한을 보내 "디지털 자산 분야의 투자·성장·일자리 창출을 위한 집중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서한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선진국이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 강조됐다. 연합은 "미국,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UADE), 홍콩 등은 이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정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영국도 이에 맞춰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요청 사항으로는 ▲블록체인 특사 임명, ▲블록체인 관련 정부 행동 계획 수립, ▲블록체인, 인공지능(AI) 시너지 인식 및 혁신 강화, ▲업계와 정부간의 포럼 등이 포함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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