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지코인의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달 약 2억2000만 DOGE를 매수해 단기 반등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 이번 매수는 3608만달러에 달하며, 가격 조정 구간에서 대형 투자자의 저가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도지코인이 0.22달러~0.25달러 구간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상승 여력이 있으나, 비트코인 가격 흐름 등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큰 손'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달 도지코인(DOGE)을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선 단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저널은 "도지코인 고래 지갑이 지난달 동안 약 2억2000만 DOGE를 추가로 매수했다. 도지코인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는 3608만달러(약 518억원) 규모다. 최근 가격 조정 구간에서 대형 투자자의 저가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관측된다.
DOGE 가격은 이날 오후 16시 바이낸스 거래소 기준 전일 대비 0.29% 내린 0.1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244억달러로, 암호화폐 시총 기준 8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매체는 "도지코인은 0.22달러~0.25달러 구간에 주요 저항선을 형성하고 있다. 해당 구간을 돌파할 경우 상승 여력이 생길 수 있다"면서도 "도지코인의 상승 지속 여부는 비트코인 가격 흐름, 거시경제 변수, 규제 이슈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