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토큰화 금의 시가총액이 약 20억달러에 달하면서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으로서 이를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난 24시간 동안 토큰화 금의 시가총액은 5.7% 상승했으며, 이는 지정학적 긴장과 실물자산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 금 현물 가격과 함께 토큰화 금의 가격 및 거래량이 상승하면서,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관세 혼란 속에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눈을 돌리면서, 토큰화 금 시가총액이 약 20억달러까지 치솟았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금 기반 토큰의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20억달러에 육박했으며, 지난 24시간 기준으로는 5.7% 상승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CEX.IO 임원 알렉산드르 케리아(Alexandr Kerya)는 "금 현물 가격과 함께 토큰화 금 가격 및 거래량 또한 상승하고 있다"라며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실물자산(RWA)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토큰화 금이 가상자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전자산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