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은 은행 전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향후에는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마련될 경우 이에 맞춰 비은행 라이선스 등록을 준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양당이 스테이블코인 결제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클(Circle)이 은행이나 기타 예금 보험 기관으로 전환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일부 외신을 통해 서클을 포함한 15개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핀테크 기업들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은행 인가를 신청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단테 디스파르테(Dante Disparte) 서클 최고전략책임자(CSO)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서클은 은행이나 다른 형태의 보험 예금기관으로 전환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향후 미국 내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가 마련될 경우, 이에 따라 연방 또는 주 단위의 신탁 인가(trust charte) 또는 비은행 라이선스 등록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의 혁신, 금융 안정성, 소비자 보호를 뒷받침하기 위해 양당이 초당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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