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김문수 "가상자산, 국가 인정 공식 금융 산업으로 만들겠다"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김문수 후보는 1600만 명의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비서관디지털자산위원회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 가상자산을 국가 인정 공식 금융 산업으로 만들고, 국민연금KIC의 투자 허용 및 ETF 승인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대선 예비 후보가 게시한 가상자산 정책 관련 문수툰 / 사진=김문수 페이스북 갈무리
김문수 대선 예비 후보가 게시한 가상자산 정책 관련 문수툰 / 사진=김문수 페이스북 갈무리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29일(한국시간) 김 후보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문수툰(김 후보의 정책공약을 만화화한 4컷 웹툰)'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김 후보는 "1600만명의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시작하겠다"며 "가상자산 비서관 및 디지털자산위원회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가상자산을 국가가 인정하는 공식 금융 산업으로 만들겠다"며 국민연금·한국투자공사(KIC)의 투자 허용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그리고 거래소 육성에 힘쓸 것임을 드러냈다.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