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의 붑닷펀(Boop.fun) 플랫폼에서 BOOP토큰을 활용한 에어드롭 시스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CirrusNFT, Bold Leonidas, Cobie 등 인플루언서들이 밈코인 출시 조건으로 에어드롭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 현재 BOOP토큰은 덱스스크리너 기준 전일대비 161% 상승하여 0.1969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의 새로운 토큰 런치패드 붑닷펀(Boop.fun)이 화제다. 신규 밈코인을 출시하면 토큰을 지급하는 에어드롭 시스템에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CirrusNFT는 엑스(구 트위터)에서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밈코인을 출시하는 조건으로 20만달러의 에어드롭을 받아도 되는가"라고 물었다.
해당 게시물에서 CirrusNFT가 언급한 에어드롭은 BOOP토큰이다. BOOP토큰은 솔라나 기반의 새로운 토큰 런치패드 붑닷펀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현재 밈코인을 출시하는 참여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할당하고 있다.
CirrusNFT 뿐만이 아니다. 다른 가상자산 인플루언서인 볼드 레오니다스(Bold Leonidas), 코비(Cobie) 등 다수의 인플루언서들이 BOOP토큰 에어드롭을 위해 밈코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코비는 "이번 밈코인 출시는 오로지 에어드롭을 받기 위함이다"라며 "투자손실이 확실하니 절대 구매하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2일(한국시간) 오전 07시 09분 현재 BOOP토큰은 덱스스크리너(dexscreener) 기준 전일대비 161% 상승한 0.1969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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