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의 블록체인 사업부 키네시스는 중동의 주요 8개 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이 파트너십은 국경 간 결제 간소화, 재무 운영 강화, 거래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키네시스의 글로벌 공동책임자는 이번 협약이 전 세계로의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JP모건의 블록체인 사업부 키네시스(Kinexys)가 중동 지역을 거점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다.
1일(현지시간) ff뉴스에 따르면 키네시스는 카타르 국립은행, 사우디 국립은행, 퍼스트 아부다비은행, 에미레이트 NBD, 두바이 상업은행, ABC 은행 등 8개 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나머지 2개 은행의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들 금융 기관은 키네시스의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사용한 국경 간 결제 간소화, 재무 운영 강화, 거래 효율성 개선 등을 목적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빈 말렐라 키네시스 글로벌 공동책임자는 "중동 지역에서 가장 큰 8개 은행이 키네시스의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사용하게 되면서 전 세계로의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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