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의 엑스 계정명 변경이 고크AI에이전트(GORK) 토큰의 폭등을 유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 해당 토큰은 코인마켓캡 기준 53.45% 상승하여 0.06687달러를 기록 중이며, 같은 티커명의 밈토큰도 300% 급등하고 있다.
- 머스크 CEO의 엑스 활동은 과거에도 밈코인 열풍을 일으켰던 바 있다.

엑스(구 트위터)가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를 모방한 토큰 고크AI에이전트(GORK)가 장중 폭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엑스 계정명 변경이 고크AI에이전트의 폭등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2분 현재 고크AI에이전트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53.45% 상승한 0.06687달러를 기록 중이다.
아울러 같은 티커명을 가진 새로운 밈토큰 역시 장중 300%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고크AI에이전트의 가격이 상승한 배경에는 머스크 CEO의 엑스 활동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머스크 CEO는 자신의 엑스 계정명을 'gorklon rust'로 변경했다.
이전에도 머스크 CEO는 엑스 계정명 변경을 통해 밈코인 열풍을 불러온 적이 있다. 지난 12월 31일 머스크 CEO는 엑스 계정명을 KEKIUS MAXIMUS로 변경하고, 프로필 사진을 관련된 캐릭터로 변경했다. 당시 KEKIUS MAXIMUS는 장중 8000%의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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