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레이지블록 기고자는 바이낸스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 보고서에 따르면 테더를 통한 거래가 전체 비트코인 거래량의 5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기고자는 스테이블코인 거래 증가가 시장 유동성을 강화시켜 가상자산의 대중화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크레이지블록(Crazzyblockk)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자료를 보면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페어 비중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중 테더(USDT)를 통한 거래는 전체 57%를 차지했다. USDC를 통한 거래는 9%를 기록했다.
크레이지블록 기고자는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유동성은 사용자들이 더 활발히 참여하고 중앙화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거래를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테더와 USDC의 거래 비중이 커지면서 거래소 내 거래가 더 활발해지고 유동성 풀이 깊어지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 가격 형성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크레이지블록 기고자는 현 상황이 긍정적이라고 봤다. 그는 "스테이블코인과 사용자 활동이 늘어나면 유동성이 커지고 시장이 더 튼튼해진다"며 "결국 더 쉬운 거래 환경을 통해 가상자산의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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