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UBS에 따르면, 고액 자산가들이 미국 달러 대신 금, 가상자산, 위안화를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 에이미로 아시아자산운용 공동대표는 중국-미국 무역 긴장 상황이 자산 배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존 달러 중심 자산 배분이 변동됨에 따라 금과 가상자산이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자산가 사이에서 미국 달러 대신 금, 가상자산(암호화폐), 위안화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4일(한국시간) 시나 뉴스에 따르면 스위스 최대 금융그룹 UBS 아시아자산운용 공동대표 에이미로는 이날 한 인터뷰를 통해 "지금 중국과 미국간의 무역 상황이 긴장되면서, 기존 미국 달러에 쏠려 있던 자산 배분이 금, 가상자산, 중국 위안화로 나눠지고 있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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