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보 하인스 위원장은 비트코인을 새로운 금본위제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미국 정부는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 이는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할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보 하인스(Bo Hines)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2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 참석해 "비트코인(BTC)은 새로운 금본위제(golden standard)"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 정부가 보유 중일 가능성이 있는 비트코인은 단 한 개도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문제에 있어 타협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정부 내에서 비트코인을 국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장기 보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