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거래소 가란텍스는 폐쇄 후에도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세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 글로벌 렛저에 따르면 26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이 여전히 이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 가란텍스의 이더리움 월렛은 지금도 활성 상태임을 방증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3월 국제 제재로 폐쇄된 러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란텍스가 여전히 가상자산을 세탁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스위스 블록체인 분석 기업 글로벌 렛저를 인용해 "가란텍스는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26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이체했다"라며 "이는 거래소 폐쇄에도 불구하고 세탁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란텍스의 이더리움 월렛은 여전히 활성 상태이며, 자산 은폐 경로를 통해 이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