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보파워는 엑스알피 중심의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 강화를 위해 1억20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 자금 조달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주도했으며, 전 엑스알피 임원인 아담 트래이드먼이 자문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비보파워는 세계 최초의 엑스알피 중심 상장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 에너지 솔루션 기업 비보파워(Vivopower)가 엑스알피(XRP)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 주식 사모 발행을 통해 1억2000만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금 조달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아지즈 빈 투르키 알사우드 왕자가 주도했으며, 전 엑스알피 임원인 아담 트래이드먼(Adam Traidman)이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합류했다.
비보파워는 세계 최초의 엑스알피 중심 상장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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