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넥스페이스는 전일 치뤄진 조기대선의 영향으로 장중 14.51% 급등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대통령 선거 후보 모두가 가상자산 친화적 정책을 공약한 점이 코인업계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이재명 후보가 제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넥스페이스에 대한 투자 심리가 자극받았다고 전했다.

넥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넥스페이스(NXPC)가 장중 급등세를 띠고 있다. 전일 치뤄진 조기대선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한국시간) 오전 8시 45분 현재 넥스페이스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전일대비 14.51% 상승한 2154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페이스는 한국 기업 넥슨의 블록체인 자회사다. 이날 넥스페이스의 상승 배경에는 전일 치뤄진 조기대선이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블룸버그는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당선되든 한국 코인업계에 호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선거 기간 동안 유력 후보 모두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전일 치뤄진 조기대선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종 득표율 49.42%를 기록, 한국의 제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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