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USDT)의 담보 지갑으로 추정되는 지갑이 바이낸스로 200비트코인(BTC)을 추가 이체한 것으로 전했다.
- 룩온체인은 해당 지갑이 지난 한 달간 총 1650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를 회복한 이후 테더의 거래소 자산 이동이 반복되어 커뮤니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담보 지갑으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가 이날 바이낸스로 200 비트코인(BTC)을 추가 이체한 것으로 전해진다.
7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8시간 전 테더의 대출 담보 지갑이 200BTC(약 2088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이들은 지난 한 달간 총 1650비트코인(약 1억7470만달러)을 바이낸스로 이체했다"라고 밝혔다.
커뮤니티에선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회복한 이후 테더가 반복적으로 거래소로 자산을 이동시켰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