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집중 전략을 통해 1년간 126%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자사 주식이 테슬라, 비트코인, 메타, 금 등 주요 자산을 앞질렀다고 세일러 CEO가 강조했다.
- 기술 대형주인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보다도 높은 상승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사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 집중 전략을 통해 1년간 126%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완전히 비트코인에 걸었다(Strategy is fully torqued Bitcoin)"라고 전했다.
그는 자사 주식이 테슬라, 비트코인, 메타, 금 등 주요 자산을 앞질렀다고 강조했다.
세일러가 공유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주가는 1년 기준 126% 상승해 테슬라(66%), 비트코인(48%), 메타(41%), 금(39%) 등을 웃돌았다. 같은 기간 엔비디아(17%), 애플(13%), 마이크로소프트(11%) 등 기술 대형주들도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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