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성인 중 55%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 특히 관세 조치와 생계비 및 물가 상승률 처리에 대해 각각 60%와 61%가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국경 안보 및 이민 문제 처리 방식에는 51%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진시 뉴스에 따르면 NBC 뉴스 디시전 데스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8세 이상 미국 성인 55%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수행 방식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지지하는 비중은 45%에 불과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관세 조치에 반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60%, 생계비 및 물가 상승률 처리에 반대한 응답자는 61%, 대학 관련 현안 처리에 반대한 응답자가 56%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안보 및 이민 문제 처리 방식에는 응답자 51%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