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이해충돌 조항 놓고 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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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CLARITY Act)의 의회 통과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 민주당과 공화당은 이해충돌 방지 조항 삽입 여부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일부 공화당 인사들은 해당 조항이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1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CLARITY Act)의 의회 통과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법안 협상에 참여 중인 민주당과 공화당이 대통령, 부통령, 연방의원 및 그 가족의 이해충돌 방지 조항 삽입 여부를 놓고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공화당 인사들은 해당 조항이 특정 인물을 겨냥한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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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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