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정부는 이란이 중동 내 미군 시설을 공격하기 위한 준비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 이란은 카타르 내 알우다이드 미군기지를 포함한 미군 주둔 시설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이란의 군사적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 시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가 이란이 중동 내 미군 시설을 공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CNN은 미 정부 관계자 2명의 말을 인용해 "이란이 카타르 내 알우다이드(Al Udeid) 공군기지를 포함한 미군 주둔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가 악시오스(Axios)를 인용해 이란이 카타르에 위치한 미군 기지를 겨냥해 6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관계자들은 "이란의 군사적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필요 시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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