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비트코인을 매주 매입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상승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 주가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지니어스 액트 통과와 관련해 40% 이상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월가에서는 코인베이스 주가가 고평가됐다는 의견이 있으나, 번스타인 등 일부 기관은 목표 주가를 5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26일(현지시간) 암스트롱 CEO는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주 사들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기조 속에서 코인베이스 주가는 이날 369.21달러를 기록하며 나스닥 상장 이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를 두고 블룸버그는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지니어스 액트'가 상원을 통과하면서 코인베이스 주가가 40% 이상 올랐다"고 분석했다.
다만 미국 월가에서는 코인베이스 주가가 다소 고평가됐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주요 증권사들의 평균 목표 주가는 주당 287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코인베이스의 목표 주가를 51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봤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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