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라이온그룹홀딩이 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매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보유 자산은 하이퍼리퀴드, 솔라나, 수이 등 세 가지 토큰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했다.
- 윌슨 왕 CEO는 이들 토큰이 웹 3.0 분야에서 큰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미 나스닥 상장사 라이온그룹홀딩(LGHL)이 앞서 공언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매집을 완료했다.
1일(한국시간)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라이온 그룹은 500만달러를 사용해 가상자산 매수를 완료했다.
현재 라이온 그룹이 보유한 가상자산은 하이퍼리퀴드(HYPE) 7만9775개, 솔라나(SOL) 6629개, 수이(SUI) 35만6129개 등이다.
윌슨 왕 라이온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이 세 가지 토큰이 실행 가능성, 확장성, 그리고 실용성의 교차점에 있으며, 웹 3.0 분야에서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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