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자사 WLFI 토큰의 거래 가능화를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 WLFI는 이번 제안이 생태계의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토큰 거래가 가능해질 경우 생태계 확장과 관련한 실질적 진전을 이뤘다고 전했다.
- 거래 가능화 제안이 통과되면 거버넌스 참여 권한과 인센티브, 트레저리 운영안 등 커뮤니티 권한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은 자사 토큰 WLFI를 거래 가능하도록 하는 제안을 공식 발의했다.
4일(현지시간) WLFI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독립기념일에 맞춰 WLFI 생태계가 역사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우리 거버넌스 페이지에는 WLFI 거래 가능화 제안이 게시됐다"라고 밝혔다.
월드리버티는 "우리는 지난 1년간 생태계 확장, 제품 개발, 파트너십 구축 등 실질적 진전을 이뤘다"며 "지금이 다음 장을 열 적기"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번 투표가 통과되면 거래 가능성 외에도 거버넌스 참여 권한, 인센티브 설정, 트레저리 운영안 등에 대한 커뮤니티 권한이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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