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친가상자산 정책이 이더리움(ETH)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그레이스케일은 지니어스법안 등의 신규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명확히 하고 투자 확대 및 스마트 컨트랙트 도입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은 개발자 활동과 확장성 개선을 바탕으로 이러한 흐름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미국의 친(親)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이 이더리움(ETH)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5일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은 미국의 친가상자산 입법 기조로 수혜를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지니어스법안 같은 신규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명확히 하고, 투자 확대 및 스마트 컨트랙트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다"면서 "이더리움은 활발한 개발자 활동과 확장성 개선을 바탕으로 이같은 흐름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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