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업비트가 에테나의 ENA 토큰 상장을 발표한 직후 ENA 가격이 20% 급등했다고 전했다.
- ENA는 업비트의 원화, 테더, 비트코인 마켓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 에테나 프로토콜은 네트워크 총 수익 2억9020만달러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전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에테나(Ethena)의 자체 토큰 ENA를 상장한다고 발표한 직후 ENA 가격이 20% 급등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이날 업비트가 원화, 테더, 비트코인 마켓에 ENA를 상장한다고 발표한 직후 ENA 가격이 19% 급등했다"라고 전했다. ENA 가격은 이날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0.36% 오른 0.35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에테나 프로토콜은 지난 9일 기준 네트워크 총 수익이 2억9020만달러를 기록하며 (테더 등) 글로벌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뒤를 이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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