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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8869달러 신고가 경신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장중 11만8869달러를 터치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등 기관 자금 유입과 강한 매수세가 뒷받침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 친화 정책이 이번 상승장의 중요한 촉매 역할을 했다는 의견이 나왔다.

비트코인(BTC)이 장중 11만8869달러를 터치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11일 18시 4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6.75% 오른 11만85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최고 11만8869달러(업비트 기준 1억6060만1000원)로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비트코인은 과거 상승장과 달리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등 기관 자금의 유입과 강한 매수세가 뒷받침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 친화 정책 등이 이번 상승에 중요한 역할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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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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