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미실현 수익이 약 38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보도했다.
- 지난 11일 비트코인이 한때 11만8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트래티지의 평가이익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래티지는 총 59만7325 BTC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입가는 약 7만982달러로 집계된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평가이익이 280억달러(약 38조50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투자에 따른 미실현 수익이 28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이날 한때 11만8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트래티지의 평가이익도 크게 늘었다는 설명이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9만7325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약 7만982달러로 집계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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