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K33는 최근 비트코인 50개를 추가 매수해 총 85개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 K33는 이번 매수가 비트코인 재무 전략 실행의 핵심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 K33는 1000 BTC 누적 전략을 목표로 빠르게 전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웨덴 디지털 자산 중개·리서치 기업 K33는 최근 전략적 비트코인(BTC) 매입 일환으로 비트코인 50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K33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50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 이후 K33의 전체 비트코인 보유량은 85개가 됐다.
K33은 "이번 매수는 비트코인 재무 전략(BTC Treasury Strategy) 실행의 핵심 이정표"라며 "이 전략은 장기적 가치에 대한 신념과 함께 중개 사업에서의 '운용 알파'를 확보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토르비에른 불 옌센(Torbjørn Bull Jenssen) K33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비트코인 누적 전략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우리는 1000 BTC 달성을 목표로 빠르게 전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33는 나스닥 퍼스트노스 성장시장(First North Growth Market)에 상장된 기업으로,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EMEA) 전역에서 디지털 자산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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