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UNI), 하루 새 20% 급등…정책 기대·ETH 강세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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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의 자체 토큰 UNI가 하루 만에 20% 넘게 급등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더리움(ETH) 강세와 미국 하원의 '지니어스 액트' 통과가 알트코인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LD 캐피털 설립자는 UNI가 전고점 대비 3배 이상의 상승 여력과 토큰 경제 구조 업그레이드 기대가 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니스왑의 자체 토큰 UNI가 하루 만에 20% 넘게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오후 16시 13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UNI는 전일 대비 20.29% 상승한 10.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더리움(ETH)의 강세 흐름과 맞물린 동반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시장은 이날 미국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지니어스 액트(GENIUS Act)'를 통과시킨 점도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해당 법안이 알트코인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이날 LD 캐피털 설립자 이리화(Yi Lihua)는 "UNI는 여전히 전고점 대비 3배 이상의 상승 여력을 남겨두고 있다"며 "이더리움이 추세를 확립한 이후 UNI는 가장 확실한 레버리지형 종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플랫폼 수수료 공유 제안 등 토큰 경제 구조 측면에서도 구조적 업그레이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LD 캐피털은 UNI를 자사의 세 번째로 큰 투자 종목으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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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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