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9일 백악관에서 '중대 서명'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서명이 공화당의 짧은 시간 내 많은 성과를 축하하는 의미라고 밝혔다.
- 서명 예정인 구체적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9일 백악관에서 '중대 서명'을 예고했다.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백악관에서 이날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19일 오전 3시 30분)에 큰 서명이 있을 예정"이라며 "공화당이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성과를 이룬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민주당은 불평과 비판만 하면서 아무것도 해내지 못하는 '과거의 정당(Party of the Past)'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서명 예정인 구체적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