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도, 미국, 파키스탄이 2025년 가상자산 채택 상위 3개국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온체인 거래량이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 특히 인도, 베트남, 파키스탄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고 전했다.

인도와 미국, 파키스탄이 올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택에 있어 가장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체이널리시스의 '2025 글로벌 가상자산 채택 지수(Global Crypto Adoption Index)'에 따르면 인도, 미국, 파키스탄이 상위 3개국으로 집계됐다. 뒤이어 베트남과 브라질이 뒤를 이었다.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이 전년 대비 69% 증가한 온체인 거래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인도, 베트남, 파키스탄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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