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버는 자사 기업 고객들이 평균 수익의 22%를 비트코인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부동산 기업 중 약 15%가 이익 일부를 비트코인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 헬스장, 도장 및 지붕 공사 업체, 종교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업종에서도 비트코인 재투자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금융 서비스 기업 리버(River)가 자사 기업 고객들은 평균적으로 이익의 일부를 비트코인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리버 보고서에 따르면 리버의 기업 고객들은 평균 수익의 22%를 비트코인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부동산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부동산 기업들의 경우 고객사 중 약 15%가 이익 일부를 비트코인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금융·소프트웨어·호텔 업종도 8~10% 비중을 할애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전통적 금융권이나 IT 업계 외에도 헬스장, 도장 및 지붕 공사 업체, 종교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업종에서도 비트코인 재투자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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