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한 달 새 10만BTC 매도…2022년 이후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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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30일 동안 비트코인 고래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 유출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 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10만 BTC 넘게 빠져나가며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매도세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의 카우이코노미는 이러한 움직임이 고래들의 위험 회피 심리를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사진=크립토퀀트
사진=크립토퀀트

지난 30일 동안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에서 대량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된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새 1000~1만 BTC를 보유한 비트코인 고래 지갑에서 10만 BTC 넘게 빠져나가며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매도세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크립토퀀트 기고자 카우이코노미(caueconomy)는 "이는 고래들의 위험 회피 심리를 나타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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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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